나참... 어이가 없다.
전에 90퍼센트까지 따라 잡았다고 해서 이제 재료만 첨가하면 끝났다 싶었는데... 재료를 다 완비하니 더 달라졌다;;;; 어제 술을 마신 관계로...
아침을 거를까 했다. 어제 술 마시면서 메뉴에도 없는 면사리를 추가해달라고 그럼 소주 한 병 더 시킬게염이라고 되도 않는 애교도 떨고 탄수화물 안 먹겠다구 하고, 서비스 떡튀김 다 먹음...
오늘은 강남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아침을 거를까 했지만, 갑자기 땡기지 않지만 매장 틈새라면 완전판을 만들고 싶어짐. 그전에 길 건너 친구들 낮은 점수가 3위를 하길래. 10위였던 333점인 내가 그 자리를 빼앗았다.
역시 이런 자리 뺏기 너무 짜릿해. 오이오이~ 500점대는 아직 멀었다구~ 동네 마트 처음 가봄.
우암산 마트. 떡, 콩나물, 단무지 샀는데 정작 라면을 안 사서 편의점 감.
가는 김에 김밥도.. 아, 김가루도 삼.
전에 450은 좀 짜서 물을 500으로 맞춤. 비율은 전에 그대로.
미원 1티스푼 설탕 1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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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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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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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