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뜨끈뜨끈한 앱이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애플 클래식 뮤직 앱입니다.
요즘 애플이 저널 앱도 그렇구 일부 기기에 출시를 많이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에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참나.. 아이폰 7은 죽으라 이건가..
그러나 제가 아이패드는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공짜는 아닌데, 애플뮤직 구독자는 공짜. 다른 스트리밍 음원 사이트 말고 애플뮤직에 올인한 나 칭찬해!
뮤직앱과 비슷하게 생겼죠? 클래식은 같은 큰..
뭐였지??? 암튼 둘다 기호로 표시했네요.
제가 사실 클래식을 좀 좋아해요. 요즘 음악은 좋은데 인간의 목소리를 듣는 게 괴로워서 재즈를 좀 듣고 있었는데, 클래식이라니 더욱 좋죠.
저는 노다메 칸타빌레로 입문한 셈. 그래서 요즘 구하기 힘들텐데, 노다메 시디 2장 있음요.
외관은 애플뮤직이랑 비슷합니다. 아니 거의 판박이, 노래가 다를 뿐.
플레이리스트 중에 아침을 여는 클래식을 고릅니다. 애플에서 관리하는 리스트라 수록곡은 자주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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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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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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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뽀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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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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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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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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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