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글 줄일 겁니다, 흥칫뿡 제가 원래 일상글을 매일 올렸는데요.. 지금이 고민중입니다.
어차피 보아하니 한달이나 두달만 있으면 체험단 맛집 다 먹고 접을 생각이었는데, 제가 괜히 포스팅을 지우는 바람에 지수가 하~~~~참 떨어져서 이젠 선정이 번번이 안 되는 지경... 원래는 체크를 잘 안 했는데, 예전에는 글을 쓰면 1페이지 최상단에서 생존하던 제 포스팅이 이젠 까마득하게 날아가버리더군요...
그래, 처음부터 너무 이상했어.. 그래서 일상글을 좀 줄일까..
아니면 맛집 포스팅을 늘릴까. 아무튼 고민이 깊어집니다요.
어쨌든 그래서 어제는 일부러 일상글을 안 올려서 하루 줄여봤습니다. 어떻게?
포스팅하고 싶으면 갓겜 바이오하자드4를 하면서요. 일단 바이오하자드 4 : RE 깨기 전에는 일상글 줄어들 것 같아요.
맛집 포스팅은 해야 하니까. 카페에서 생긴 일.
걸어가다가 문득 말차가 마시고 싶었다. 마침 사창동에 가게 이름에 말차가 붙은 곳이 있었다.
여자 사장님이 뭔가를 카운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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