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집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미친 일정. 새해인데 왜?
그렇지만 어쩌겠음, 해야지. 일요일에 그렇지만 넘쳐나는 스트레스를 참지 못하고, 배달음식을 시켜먹음.
아마도 올해의 첫 배달이자, 중식 배달은 몇 년만일 듯. 메뉴 고르는데 너무 시간 끌지 말고, 가성비와 대충 리뷰 10개만 보기로.
어차피 경쟁업계의 가짜 리뷰도 있어서 너무 최악 평가는 스킵. 어?
지금 보니 쿠폰 할인이 있었네... 어차피 많이 시켜야 할인했을 듯.
메뉴는 간짜장과 탕수육 세트(19000), 짬뽕국물(2000원) 배민에서 요기요로 바꾸고 가장 큰 불만이 배민은 라이더 위치가 표시되거나 해서 대략 언제 올 줄 알 수 있는데, 요기요는 대충 도착 시간 한참 뒤로 정해놓고, 항상 그보다 일찍 와서 예측을 할 수가 없음. 물론 배민의 라이더 위치 추적은 개인정보의 관점에선 좀 선 넘긴 함.
이날도 한창 일하고 있다가 갑자기 먼저 도착해서 먹을 준비가 안 되었음. 재빨리 세팅.
간짜짱 소스랑 탕수육 소스가 얼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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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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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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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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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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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태고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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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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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어플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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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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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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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