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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고민 / 남은 술 처리하고 맥주 / 나도 알파메일 될래 / 깜빡한 날 / 식당에서 크게 떠드는 사람

 전기자전거 고민 / 남은 술 처리하고 맥주 / 나도 알파메일 될래 / 깜빡한 날 / 식당에서 크게 떠드는 사람

인연이란 건 모른다. 지금 작업하는 게 어쩌면 또 연결될 것 같은 느낌...

일단 지금은 저지른 일을 수습하는 게 중요. 간만에 속옷을 샀는데..

드로즈 그니까 팬티를 샀는데.. 사이즈 가장 큰 게 없어서 105 아디다스 샀는데, 허벅지가 꽉 찬다.

할인이라고 해서 샀는데... 그래도 신축성 있는 재질이라 다행.

전기자전거 고민 전기자전거 요즘 카카오 하도 많이 타서... 덥다는 핑계로 6월에만 25번 이상 탐...

살까말까 하는데.. 장단점이 있다. + 카카오 바이크보다 멋있고, 주행성이 좋다. + 전용 자전거라 위생상 좋다. + 오로지 나만의 필요성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 배달 등 부업으로 자전거 값 채우고, 이후에 추가 수입도 기대할 수 있다. - 구매할 때 기본 이상은 100만원 단위. - 2년 주기로 배터리 교체해야 할 가능성. - 충전할 때 전기료.

집에서 충전 시 전기 소비 구간이 달라져 요금 폭탄 되지 않을까? - 배달일을 안봐서 운전 시 위험할 듯?

- 내 물건...

# 돼지곰탕 # 아디다스 # 알파메일 # 전기자전거 # 파스타 # 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