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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를 뚫고 간 항상 웨이팅 걸리는 곳, 부강옥 순대국밥(feat. 동생돈)

 폭우를 뚫고 간 항상 웨이팅 걸리는 곳, 부강옥 순대국밥(feat. 동생돈)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동생이 아침을 먹자고 해서 간단한 퀴즈가 시작되었습니다. 본가 vs 부강옥.

사실 저는 이때 부강옥이란 가게를 처음 들어봤는데 동생 말로는 웨이팅이 장난 아닌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했습니다. 웨이팅 장난 아니라, 기다려야 한다고.

캐치케이블 앱 깔고 도착 전에 웨이팅해야 한다고... 그래서 호기심이 생겨 그곳을 목적으로 삼았습니다.

어차피 동생이 운전하고, 자기가 먹자고 했으니 개꿀. 저는 그냥 포스팅할 생각에 룰루랄라.

그런데 출발하고 얼마 뒤에 비가 후두두둑.. 부강옥 세종부강본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외천로 103 1층 부강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인데도 주차자리가 꽉 차 있고 비가 쏟아져서...

저부터 일단 들어가 자리 맡으라고 해서 간판 사진도 못 찍고 들어갔습니다. 확실히 안에는 뭔가 맛집 같고, 일단 직원도 유니폼 입은 사람들이 6명 이상!

가격은 생각보다 셉니다. 백년가게라는 칭호도 받았군요.

찾아보니 55년 영업하고 있다...

# 명품순대국 # 백년가게 # 부강 # 부강옥 # 수제순대 # 순대국밥 # 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