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일기 천고마비의 계절.. 합법적으로 살쪄도 핑계댈 수 있지...
부록 2024. 11. 8. 20: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침을 서브웨이로 먹고 저녁에 야식 때리는 최악의 루틴. 그리고 옥상에서 먼지에서 구르고 나한테 목욕 당하는 고양이의 루틴.
사실상 큰 차이는 없다... 이날은 닭발이 땡겼는데, 청춘국물닭발은 요기패쓰도 안 되길래, 코리아 닭발 시켰는데...
가만 그냥 포장해와도 됐는데... 어쨌든 닭발류는 포장 처음 시켜봄..
여긴 체험단 1번, 내돈내산으로 3번쯤 갔는데 맛이 자주 변하는 편. 요날은 괜찮았다.
그리고 오늘 점심. 면세상에 가서 탕수육 미니 시켜준다.
이날은 어쩌다 보니 첫 탕수육이었는데, 맛있다. 아, 역시 주방 컨디션도 요리의 한 요소구나.
그리고 칼만두. 칼만두도 괜찮게 먹었다.
이러고 저녁을 안 먹으려다가... 찌개 끓여 2그릇 먹은 내가 내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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