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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내가 간짜장 요리사! 가만 일요일이 아니잖아!?!(간단해서 간짜장)

 일요일은 내가 간짜장 요리사! 가만 일요일이 아니잖아!?!(간단해서 간짜장)

안녕하십니까? 제가 화력 좋은 화로를 사고 나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간짜장이었습니다.

간짜장은 간단한 짜장도, 맛이 간 짜장도 아닙니다. 원래 건짜장이라 물이 하나도 안 들어가는 짜장이라 건짜장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물과 전분을 어느 정도 놓는 게 또 표준이 된 지라. 암튼 저는 저렴하게 간짜짱을 만들기로 결정.

비용 절감을 위해 면도 수타로 만들어볼까 하다가, 면은 그냥 모노마트에서 사오는 것으로 결정. 대략 비용은 15000원 정도 들었습니다.야채류는 이미 구비하고 있다면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1.

애호박, 감자, 고기, 양파, 중화면 2. 굴소스, 설탕, 춘장, 기름.

이 정도의 재료만 가지고 만들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춘장을 볶는 일입니다.

기름에 춘장을 볶아서 볶은 춘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름을 맞추는 게 어려운데, 너무 적으면 춘장이 타버려서 차라리 약간 넉넉한 편이 좋습니다.

기름을 따라서 다시 사용할 수 있거든요. 춘장을 볶으면 1차 준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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