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타벅스 프리퀀시를 모았는데, 완성하고 수령한 뒤에 리뷰하려고 하다보니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동시에 수령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올릴 예정이었는데, 아마도 이미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진행해보겠습니다. 수령품 선택은?
제가 일단 생각해봤는데, 저는 다이어리 체질이 아닙니다. 일단 블로그를 하느라 하루에 남아있던 필력(?)
은 전부 고갈하고, 더군다나 펜글씨가 예쁘지 않아서 에너지를 추가지출하고, 다꾸도 못해서 그동안 망친 다이어리만 몇 개인지.... 노트를 좋아했기에 그동안 몰스킨이란 브랜드 빨에 홀려서 다이어리를 선택했는데, 나쁜 선택이었습니다.
대신 불 붙일 불쏘시개는 많이 늘었다고 할까요? 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합리적으로 선택했습니다.
다이어리는 전부 제외! 그 다음에는 조명과 달력인데..
제가 작년도 달력을 썼는데, 그건 하나하나 직접 바꿔야 하는 방식.... 그래서 가보니깐....
아직 10월이더군요..... 그래서 깔끔하게 달력도 포기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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