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부족을 겪고 있는 부록 부족. 그런데 어디선가 식량을 쾌척해주겠단 문자.
바로 뜯어봄. 약 3만원대 밀키트였나.
바로 조리들어갑니다잉~ 근데 전에는 오픈초라 그런가. 그때에 비해 뭔가 구성이 바뀐 느낌?
대창보다 곱창의 비중이 확 늘었다. 공짜로 주는 건데 뭐라하긴 그렇지만 나는 솔직 블로거인 걸.
그리고 그땐 맛조차 안 봤던 떡면. 이번에 먹어보니 이거 요물임.
떡볶이보다 부드럽고 국수보다 탄탄하고. 가경동 방향에 일이 있어 가는 중인데, 원래 핸드폰 가게였던 곳인데, 그 자리에 한우 9900원이 생겼다.
스타일이 사직동에 있던 곳과 유사한데, 체인일까 아니면 옮겨오는 걸까? 사직동은 재개발이라 상권이 지금 나빠졌을 테니..
담주에 사 먹어보리라 결심. 여기 공사 엄청 오래한 것 같은데 드디어 완성인가 보다.
다리에 왜 절연테이프를... 아 이거 본 김에 집에 전기공사 좀 해야겠군.
가다가 본 아파트인데 뭔가 좀 특이하닥. 뭔가 저 끝쪽에 사라면 뷰가 특이하려나?
충북대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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