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전기가 다시 생기기 시작하는데, 내가 피카츄 수준으로 전기가 잘 생긴다. 고양이 쓰다듬으면 고양이가 나한테 뽀뽀할 때 전기가 와서 한 번 놀라더니 이후에 멈칫멈칫하는 게 귀엽다.
그런데 요즘 먼지 때문인지 눈꼽이 좀 생겨서 결국 알면서도 속는다. 원래 가격 3만원이란 말에 그냥 넘어가준다...
그냥 성능이나 좋았으면 좋겠다. 요즘 고양이 진짜 집안 어른 때문에 놀라면서 나만 미친듯이 따라다닌다.
개처럼 따라다니구 자꾸 부른다. 막 자꾸 날 불러서 보면 중요한 볼일은 아닌데 나 불러대는 것에 재미들렸다.
너무 귀여워. 특히 자고 있을 때 다가가서 만지면 사람처럼 "응?"
하는 게 귀여워. 넷플릭스 신작이 나온다. 8회 분량이라고 한다.
아래 짤의 주인공 플루토. 목요일에 공개.
주말에 할 거 없으면 봐야지. 동물의 숲 레고가 나올 줄이야...
허나 동숲을 안 해서ㅋㅋㅋ 캐릭터 피규어 팔기 딱 좋은 템이다. DDR이 코나미 정식 버젼으로 나오는데, 책상 위에 올려놓구 손가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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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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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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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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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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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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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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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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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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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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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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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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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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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