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개봉된 나비효과는 기존의 영화들과 다르면서 영화란 매체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을 극대화한 영화였다. 어떤 면에선 현재 유행하는 타임루프물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나비효과란 카오스 이론(혼돈이론) 중에 하나로, 혼돈이론은 현대의 과학이 지닌 맹점을 찾아보자는 생각에서 나온 이론들이다. 기계적 계산과 예측을 벗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다루고 있다.
나비효과 역시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어디에선 토네이도를 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에서는 그 설명이 더욱 두드러진다.
영화는 몇 번의 나비효과로 불리는 과거로 돌아가는 행동이 존재하는데, 그 행위에 앞서 기본적인 상황을 알아야 한다. 출연진 기본 줄거리_이 이야기에서 나비효과가 이어진다.
우선 주인공은 에반(애쉬튼 커쳐)이다. 에반은 어른 시절 기억을 잃는 행위와 사이코패스적 성향이 보여서 어머니의 걱정을 사고 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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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비효과(2004), 과거를 바꾸면 모든 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