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아닌데 동생과 먹은 대패삼겹살. 전에 가고 또 갔는데, 처음 갔을 때보단 임팩트가 떨어짐.
감자칩을 많이 먹고 왔다. 포카칩 삼겹살맛이라고 농담함.
와인 하나 구매했는데, 연휴에 마실지 명절에 가져갈지 고민. 와인의 좋은 점은 가격대를 짐작할 수 없다는 것.
일단 맛있다고 해서 구매해봄. 리스트레또.
나의 메인 바는 이제 술이 다 비웠다. 1월 들어서 술 덜 먹는 줄 알았는데... 남은 건 하이볼용 산토리.
와인 사는 겸에 짐빔 화이트 1리터 구매했는데, 저 바에 들어가지 않는다. 보틀의 입구가 너무 커서 헐겁다.
옮겨담아서 향을 섞을까 하다가 그냥 옆에 두고 마시기. 네이버에 선물용 스팸이 저렴하게 떴길래 구매.
환경을 생각해서 뚜껑을 없애다면서 포장용 플라스틱이 더 큰데요? 스팸은 선물용이 아니라 내수용...
아니 내가 쓸 용. 어차피 선물받은 스팸들 어른들이 안 먹으면 나한테로 다 몰림.
어쩌다가 돈까스 먹었는데, 9천원인데 애기용 사이즈.. 요거 맛 이상함....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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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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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옷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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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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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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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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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1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