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영화 #한니발 이건 예전에 소설로 읽은 적이 있다. 영화로 봤는데 이상하게도 내가 아는 여자 주인공 얼굴이랑 차이가 있어서 찾아보니 조디포스터가 아니라 다른 배우가 맡았다.
결말부가 약간 힘이 빠지긴 하는데, 영화를 보면서도 흥미가 떨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한 장면을 보고나서야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다는 게 떠올랐다.
바로 여름 별장. 그 건물을 본 기억이 있어서 그제서야 본 적이 있구나 싶었다.
영화의 후반부는 좀 섬뜩하다. 약간 이거 보고 드는 생각이 그 사람들이 말하는 #광공 이 한니발의 원조인가?
한니발 박사가 젊었다면 딱 그런 스타일인데? #백야행 이건 영화가 좀 모호하다.
시간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주인공이 누군지 등장인물이 누구인지 영화가 좀 불친절하다. 중반 이후가 되어야 모든 실타래가 엮이면서 재미있어지긴 하는데, 그 전까진 딱히 재미를 모르겠다.
특이한 건 남자주인공이 쌈자신 같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좀 못 찍었는데 영상으로 보면 기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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