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은 삼일절, 태극기를 달고 기념하는 모습을 인증하고 그 의미를 나누어 보세요! 안녕하십니까, 삼일절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비가 내리기에 국기를 다는 모습을 찍을 수 없군요. 목욕재계 대신 목욕재계를 했습니다.
동네에 아주 깔끔한 사우나가 있는데, 문제는 저번 주에 노가다 알바를 마치고, 갔는데... 창피하지만, 발 뒤꿈치가 시꺼멓게 되어 있어서, 그곳에서 벽돌 같이 생긴 아이템을 줘서 잘 닦았습니다.
뭔가 그게 냄새는 안 좋은데, 벽돌 같은 걸 대고 비비면 완전 깨끗해지더라구요. 그런데 너어어어어무 창.피.해.서 거긴 이제 못 갈 듯......
그래서 삼일절을 맞아 동네에 마침 대한사우나가 있는 게 기억이 났다. 허나 내가 이곳을 그동안 리뷰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데...
그건 바로 카카오맵 리뷰를 보면 알 수 있다... 나도 스물살 때 여기서 돈 빌려달라는 사기꾼이랑, 위에 사진과 같은 내용을 겪어서 절대 안 가는 곳....
혹시 바뀔까 해서 봤는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