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주간이라 영화 마니아(인 척했는데) 영화표 선물이 오더리구요. 근데 제 의사와 상관없는 공짜표라서 티켓에 맞춰 움직여야 함.
영화는 괴기열차.. 장소는 지웰시티 CGV...
덕분에 집돌이의 평온한 일상은 무너지고 말았슴다. 일단 제가 지웰시티를 안 좋아하는 이유는 집안에서 여기 터가 있었는데 너무 일찍 헐값에 팔았다고 명절마다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
저는 구경도 못했는데.... 아..
실내에 자동차라니... 운전미숙인가 했는데 운전미숙 아니라 광고인 듯.
불 켜져 있어서 차 나가는 줄 알고 비켜있었음...아 가시라구여... 아, 저 건담 180cm 넘는 사이즈인데 기증품임.
나중에 버리면 주워가야지. 그리고 속 파낸 다음에 입고 다녀야지..
그나저나 지웰시티는 부촌인데 그래서 업체들이 우쭈우쭈 해주는 느낌임. 아파트에서 상가, 식당가, 현대백화점까지 연결되어 있음.
한마디로 저희 쪽에 와주시기 편하라고 다 해드렸습니다임. 덕분에 주변 거주자들은 항상 에어컨 바람을 받을 수 있...
원문 링크 : 다이소 풀착장으로 지웰시티, 현대백화점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