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대작처럼 광고가 많이 보이기에 넷플릭스에서 7월 18일 개봉할 때부터 달렸습니다. 어쩌다 보니 또 주연이 강하늘이네요.
강하늘의 연기는 언제나처럼 나쁘지 않습니다. 자주 보인다고 해도 캐릭터 해석이나 연기가 달라서 피로감이 있지 않습니다.
가장 놀란 건 중간에 얼굴이 마치 여러 개 있는 것처럼 아예 다른 얼굴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영화 시나리오의 경우도 장면을 만드는 것이나, 설정이나 세팅은 좋습니다.
<오징어게임 3>도 느꼈던 건데, 메시지에 지나치게 함몰되어서 그 메시지만을 위해서 이야기를 이끌어갈 경우에 이야기 자체가 어거지가 됩니다. 특히 관객을 설득하는 힘이 없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1. 2021년 영끌족, 빚투족. 우선 약간의 쿠키랄까 그런 비슷한 걸 발견했는데요.
영화 제목이 84M2이고, 제작사가 영화사 미지거든요. 미지는 MZ로 할 수 있고, 84m2도 m2 - MZ로 일종의 쿠키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냥 해봤습니다. 암튼, 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