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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지락국물, 봉창이해물칼국수(용암동) feat. 겨울에는 굴까지

 시원한 바지락국물, 봉창이해물칼국수(용암동) feat. 겨울에는 굴까지

싸늘해진 날씨, 답답한 속을 뚫어줄 용암처럼 뜨근한 국물을 찾아 용암동까지 왔습니다. 봉창이해물칼국수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1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간만에 도착한 칼국수 가게.

정감가는 오래된 디자인. 우린 아침마다 보약을 준비한다라..

이런문구도 있었군요. 점심 무렵에 가니 웨이팅이 있어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바깥 쪽은 테이블이고 안쪽은 좌식이라 테이블에서 먹으려고 기다렸어요. 메뉴는 해물칼국수 3인분(27000)이랑 김치왕만두 (7000)을 시켰습니다.

메뉴판 옆에는 그간 쌓인 노하우로 먹는 법을 알려줍니다. 가스레인지는 6초 이상 돌리고 있기.

국수는 3~4분 뒤에 먹기! 이곳의 트레이드마크인 미니 보리밥!

딱 3숟가락 정도인데 국수 나오기 전에 참기 힘들 때 먹기 딱 좋습니다. 반찬으론 단무지.

김치가 제공됩니다. 벽에 원산지를 보니 국내산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 김치는 좀 짰습니당 잠시 기다리면 나오는 국수. 황태와 바지락이 들...

# 굴 # 김치만두 # 바지락 # 봉창이 # 칼국수 # 해물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