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타미드 접종해주는 걸로 알바 끝, 그래도 해야 할 일이 많다. 알바 기간동안 짜장밥으로 아침 저녁 해결, 마무리는 곱창전골에 소맥

 타미드 접종해주는 걸로 알바 끝, 그래도 해야 할 일이 많다. 알바 기간동안 짜장밥으로 아침 저녁 해결, 마무리는 곱창전골에 소맥

소나무 껀은 어제 오전 중에 마무리하고, 이제 버드나무와 여러 잡목에 약을 줄 시간. 이제 약 종류가 바뀌는데, 요건 소나무 약보다 좀 더 간편하다.

나무에 드릴로 타공에 이대로 밖으면 된다. 미리 압축해야 하는 로멕틴에 비해서 훨씬 편하다.

그래서 왜 이런 차이가 있냐 하니 아마도 특허건이랑 관련있을 거란 이야기. 그리고 참고로 요 하얀 장갑이 짱이다.

보통 다 똑같아 보이는데, 장갑마다 질김이랑 코팅이 좀 다르다. 요건 고급 장갑이라 개별포장에 코팅이랑 섬유가 쫀쫀하다.

싸구려 장갑은 하루도 못 써서 터지는데, 요건 다름. 그리고 요 장갑의 진짜 좋은 이유는 쫌 무서우니 볼 사람은 아래를 드래그로 보세영.

드릴 작업 하다가 나무에 껴서 뽑다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드릴을 작동시키는 게 있는데, 그때 멍청하게 장갑으로 잡고 있는 중에 작동됨. 근데 손가락 다치는 줄 알았는데, 요 장갑 덕분에 안 다침.

느낌으로 다쳤구나 생각했는데, 장갑 덕분에 안 다침. (근데 요 행동은 나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