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기르기 전에는 생일에 직접 부산 기장 해녀촌에 가서 해산물을 먹어보기도 했는데, 이젠 고양이 때문에 이렇게라도 기분을 낼 수 밖에. 잠시 고민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역시 아는 가게로 가는 게 인지상정.
사창동 쪼르르. 청주포장마차 쪼르르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694번길 5 1층 쪼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듬해산물 시켜봄.
일단 조개는 안 먹지만, 나머진 다 먹음. 문어랑 산낙지가 있어서 가격이 43000원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을 내볼라고 마심.
산낙지 꿈틀거리고 입 안에서 내 볼에 키스함. 문어는 쫜득함.
먹다가 술안주로 서더리 매운탕(5000) 추가함. 그런데 여기선 일단 1병만 마심.
안주는 이 정도 남김. 싸달라고 해서 고양이 줘볼까 잠시 고민하긴 함.
근데 우리 고양이는 비린 건 입에도 안 대는 편이라.. 1차 이후로 간만에 코울로. 코올로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114번길 4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