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를 통해 산 상품들을 리뷰해봅니다. 제가 호기심천국이라 당근보다가 끌리는 것에 도전을 많이 합니다.
제스모나이트 벼루(12000) 요건 살까리 말까리 했는데, 집에 인센스가 좀 필요하긴 했는데, 또 고양이 때문에 향이 나는 제품은 좋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일단 샀습니다요. 판매하시는 분이 포장을 잘해서 주셨어요.
새 제품이라 포장을 푸는 건 좀 귀찮은 편. 향은 생각보다 크기가 짧습니다.
색도 모기향색. 향은 약간 전통 향에 가깝습니다. 2.
여러 화분들 저는 식물을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역시 고양이 때문에 고민해야 하는데, 우리 고양이가 풀냥이 속성이라 풀을 좋아하거든요.
그런 와중에 운좋게 나눔을 받을 기회가 있어서 나눔도 받았고, 구매도 했습니다. 둘 다 원래라면 트럭으로 잘 옮겨야 하는데, 저는 수동으로 끌고다니는 걸로 옮기느라 그게 가장 큰 단점.
요 녀석은 아침부터 가서 나르느라 고생. 그렇지만 현재는 실내에 잘 있습니다.
위에는 식물등을 설치해줬습니다. 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