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너무 힘들다.
애인도 없는 나를 달래줄 건 고양이? 아니, 고양이론 부족해.
무언가 피곤해진 몸에 날개를 달아줄...... 날개?
날개라면 닭? 그렇게 치킨을 찾아나서다가 발견한 콰삭킹!
영어로는 슈퍼 크런치 킹이 되겠다. 특이한 점은 옥수수와 쌀, 감자로 겉을 콰삭하게 만들었다는 것.
배달을 돌리고 기다려본다. 일단 음식이 오면 냄새를 맡아보는 고양이의 합격을 받아야 통과.
과거 왕실에 기미상궁 역할을 해준다. BHC 치킨은 몇 년 만인가.
원래 배달을 안 먹었지만, 몇 달전부터 잘 먹는 편. 이왕이면 다른 치킨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한다.
음료 없이 치킨만 21,000원. 다행히 이리저리 배달앱 할인을 받아 17000원대 시켰다.
내용물은 콰삭킹, 치킨무, 스윗 하바네로 소스가 되겠다. 포장은 깔끔한 종이포장이고, 박스는 종이로 분리배출 가능하다고 한다.
치킨은 겉에 일부러 바싹한 식감을 주기 위해서 여러 요소를 넣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먹어보았다. #BHC 치...
원문 링크 : BHC 치킨, 식어도 빠삭하다 못해 콰삭했던 콰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