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파리 발견 올해 첫 파리는 아주 드라마틱하게 발견했습니다. 닭강정 소스에 달라붙어서 도망도 못가고 쭉쭉 빨고 있더라구요.
사람을 불렀는데 파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겨우 쫓아내서 제가 꿀밥으로 처리해줬습니다. 파리가 닿았던 닭강정은 안으로 다시 들고 들어갔는데, 어찌될 것인지 행방을 이후에 모르겠습니다.
파리와 모기의 미스테리 뭐 날이 따뜻하면 자연스럽게 파리와 모기가 나오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겨울이라고 다 얼어죽었다고 생각했고, 없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날이 따뜻해지면 나오는 애들은 도대체 어디서 나타나는 거지??
이론상이면 죽을 때 다 같이 죽었어야 하는데, 다시 나오는 애들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냐.. 문득 과거에 자연발생성이 무시당했던 적이 있는데, 갑자기 궁금해짐.
겨울에 전멸했던 파리와 모기는 어떻게 부활할 수 있는 거지? 주말 동안의 다이어트 일단 산행이랑 움직이기를 최대한 활용했지만서도 한계가 있습니다요.
식단의 경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