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왔습니다. 극한의 컨셉충 샌드위치.
심지어 출시도 5.2. 써브웨이의 신상품.
오이 샌드위치. 오늘도 부지런하게 오픈런!
어제는 존재하지 않았던 상콤한 포스터 등장. 오이밖에 없네?
오히려 좋아? 가격은 스스로도 민망한 지 3200원입니다.
약간 주접 감성으로 팝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레시피 고정으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소스조차!! 레시피는 빵 - 화이트 오이 - 정량으로 더 달라고 할 수 없음(시도해봄) 소스 - 랜치 고정(변경 불가) 이 와중에 제외는 가능하다는 군요.
즉 빼달라는 건 가능... 빵, 오이, 소스인데 무얼 뺄..
아, 소스가 랜치니까 빼달라는 건 가능하다는 거군요. 근데!!!
랜치 빼면 안 됩니다. 랜치가 오이의 맛을 살려줘서 랜치마저 없으면...
그냥 빵에 오이 먹는 거라... 그리고 나왔는데 뭔가 매우 작은 느낌..
심지어 무게조차 가볍다.. 영상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실제로 해부해보면.. 이렇습니다.
순간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