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걸 성큼 느끼게 하는 다이소. 저 같은 식집사들의 마음을 쿵하게 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오늘 화단을 잠깐 정돈했는데, 그건 다음에 다루겠습니다. 생화에 저거저거 좀 비싼 식물 아닌가?
스킨답서스 아니면 뭔데... 물론 또 고양이에게 해로운지 아닌지 살펴봐야 하고, 저런 식물 비슷하게 생긴 게 많은데, 다이소 생화는 식물 정보가 없음...
그러고 보니 오늘 5천원에 로즈마리 완전 좋은 거 화원에서 사왔는데... 그건 또 다음에 리뷰...
(예고편 남발 중) 그보다 오늘은 일단 시급한 것 위주로 사왔습니다. 화이트보드 클리너, 순면 화장솜, 테린입니다.
이중에 순면 화장솜이랑 테린은 제가 쓸 게 아니라 고양이가 쓸 것... 화장솜을 사온 이유가 고양이 눈꼽을 제가 손으로 떼줬는데, 감염이 일어났는지 눈물을 흘려서 고양이용 눈세정제를 사용하려고 사왔습니다.
마침 있던 화장솜이 똑 떨어져서 일단 대용량 구입. 닦아주는 장면은 못 찍음.
버티는 자와 닦으려는 자의 사투에 카메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