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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식이 또 깨졌다.... 레이먼킴 한우갈비찜 2봉 뜯어도 양 적어... 아침은 수영 후에 틈새라면 스타일...그리고 이삭토스트의 계란후라이 토스트 먹음!!

 1일 2식이 또 깨졌다.... 레이먼킴 한우갈비찜 2봉 뜯어도 양 적어... 아침은 수영 후에 틈새라면 스타일...그리고 이삭토스트의 계란후라이 토스트 먹음!!

어제 아침 이후에 이어진 점심은 엄니가 가져다 준 정성담은 한우 갈비찜. 아마도 홈쇼핑에서 구입한 듯 한데, 달아서 싫다고 2봉지나 주심.

그냥 실온 해동해서 바로 조리. 냄비에 넣고 낋여봅니다.

일단 뼈무게는 좀 뺀 거였으면 좋을텐데. 2봉지가 그릇 하나에 다 담기는 매직~ 평가 : 2봉지가 한 그릇에 들어가고 국물을 제외한 건더미나 놓고 보면.... 고기는 나쁘진 않은데 양이 적음.

그리고 국물은 역시나 좀 달다. 안 먹고 버림.

아오... 세상에서 가장 열 받는 것 중에 하나 뭔지 알아여?

번호키 절단한 다음에 비밀번호 적은 거 발견하기... 이거 심지어 내가 번호 거의 다 알았는데, 5자리일 줄 몰라서 자꾸 틀린 거였음.

비 내리는 아침. 어제 저녁에 걸신 들린 놈처럼 갑자기 자기 전에 배추된장국에 밥 말아 먹고, 아침에 반성하는 의미로 수영 다녀옴.

근데, 여태까지 일찍 간 적이 없어서 몰랐는디, 자유이용권은 9시부터 가능이라고 해서 시간이 약간 비었당. 수영에서 진정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