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이어진 기간동안 여름 감기에 걸려서 연차를 써서 황금연휴를 마련한 나... 그러나 집에서 골골거리면서 넷플릭스만 보다 보니 몸무게가 요요가 왔다.
몸무게는 월요일에 밝히는 거지만... 오늘 아침에 보니....
일단 요요는 확정이다. 1일 1식도 회복이 먼저라는 명분으로 깨졌다. 일단 몸이 좀 괜찮아진 오늘부터 다시 1일 1식하기로 결심하고, 오늘은 한식뷔페 황정으로 향했다.
메뉴 중에 약간 고정픽이 있는 느낌이다. 특히 전에는 짜장인데, 오늘은 볶음짜장이다.
약간 전에 중국집하시지 않았을까 의심해봄. 오랜만에 보는 마요네즈 사라다(샐러드의 일본발음) 이날은 고기 반찬 코너가 장난 아니었다.
오리, 떡갈비, 양념치킨, 생선까스. 물론 반찬이 많아도 이중에 일부만을 먹을 뿐.
그렇게 선정된 첫번째 단백질 접시. 사라다 제외하곤 다 단백질 위주임.
오늘 육류 중에는 오리가 맛있었다. 다음 치킨, 비엔나, 생선까스, 떡갈비 순.
떡갈비의 경우 익힘이 좀 아쉽달까? 겉과 달리 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