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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올해는 안 하나 했는데 결국 하는군요. 원래 저는 맛집으로 시작했으나 주제를 계속 바꾸다가 올해는 상품리뷰를 골랐습니다.

생존자 시리즈는 혹시라도 내용 잘못 쓰면 위험할 것 같아서 수정을 많이 하느라 많이 읽고 고쳤어요... 그런데 통계가 좀 이상한 느낌이긴 한데...

뭐 맞겠죠. 가장 이상한 건 <길복순>보다 조회수 높은 것도 많은데...

참고로 <세계의 주인>은 두 달 되었는데 2천 가까이 됨.. 따져보니 10월 31일까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고 하네요.

그럼 <세계의 주인>이 딱 10월 31일 무렵에 나왔으니 후보에는 안 들어가겠군요. 오전 9시에 쓰는 게 패턴인데, 내년에는 바꿀 예정입니다.

지금 여러 시간대를 테스트해보고 있어요. 여기가 바로 도서관..

비꼬는 느낌인 거 같은데 그냥 내가 예민한 거겠죠? 내년의 다짐.

적토마를 제껴타고 제갈이 선생을 찾아간다~ (생전 외할아버지 자주 부르던 거지타령 중 일부) 내년에는 운이 찾아오길 기다리지 않고 붉은 말을 타고 달려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