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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한식뷔페 11회차] 오늘은 짜장면에 파김치 먹는 날, 코다리와 훈제오리 나온 날

 [1일1식 한식뷔페 11회차] 오늘은 짜장면에 파김치 먹는 날, 코다리와 훈제오리 나온 날

언제나처럼 오늘도 한 끼를 먹지만, 그전에 너무 빡셌어요... 당근거래하러 아침부터 가서 고생했어여.

요즘 제 화두는 화분이라서 대략 사진만 보고 가지러 갔는데, 완전 큼. 사람 몸뚱이만해서 옮기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화분 옮기면서 야쿠르트 아줌마가 보이면 무조건 유산균 사기. 오늘은 좀 갓생을 살 생각이라, 수영까지 하고 황정으로 고고.

근데 오늘 메뉴판 잘못되었음. 볶음짜장 아닌데, 볶음짜장이라고 적음.

요 비어있는 게 면이 나오는 공간이었습니다. 오늘은 비벼 먹는 짜장.

샐러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샐러드. 여기에 샐러리도 들어가 있더라구요.

오늘로 3일 연속 방울토마토인가. 사장님이 방울토마토를 많이 사신 모양인데.

풀 코너는 빠르게 지나갈게여. 오늘 조합 무엇?

오늘 근데 훈제오리 나올 것 같다고 생각하긴 함. 그냥 예감인데 맞아버림.

코다리는 초면이고, 추억의 소시지도 초면, 감자떡도 초면. 은근 초면이 많네.

벌써 열흘이 넘었는데. 국은 김치콩나물국.

첫 번째 접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