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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 아시아> 탱크를 끄는 스트롱맨이 있는 최강팀의 약점(호주팀 분석) - 스포 어느 정도 있음

 <피지컬 : 아시아> 탱크를 끄는 스트롱맨이 있는 최강팀의 약점(호주팀 분석) -  스포 어느 정도 있음

이번 <피지컬 : 아시아>에서 가장 두려움을 샀던 팀입니다. 이건 중간의 특전을 두고 하는 사전미션에서도 나온 건데요.

어느 정도 팀이 남은 상태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만을 모아서 손씨름 대결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압도적으로 선택된 호주팀의 에디 윌리엄스.

이번 피지컬 아시아에서 힘 100 스트롱맨 출신으로 힘이 대단합니다. 사실 덩치만 놓고 보자면 우리나라의 민재님도 140kg이라 적은 체구가 아닌데 이 사람은 그 모든 걸 뛰어넘어 압도적인 덩치 뿐 아니라 힘도 보여줍니다.

손씨름에서 기술을 지닌 격투가와 씨름 선수인 민재씨가 덤볐는데, 그저 힘만으로 모두를 제압해서 1등을 했습니다. 아마도 삼국지 식으로 근력을 따진다면 어쨌든 최고 점수가 100이라면, 이 사람이 근력만은 100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덩치와 괴력을 지닌 사람을 통솔하고 이끄는 리더는 바로 휘태커. 이 게임에 다양한 격투기를 익힌 사람들이 나왔지만, 파퀴아오를 제외하곤 가장 명성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