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맥북 판 돈으로 사시미 정식 먹기, 눈물이 흐르는 건 떠나보낸 아쉬움 때문인가, 사시미가 입 안에서 녹기 때문인가. (웅배스시)

 맥북 판 돈으로 사시미 정식 먹기, 눈물이 흐르는 건 떠나보낸 아쉬움 때문인가, 사시미가 입 안에서 녹기 때문인가. (웅배스시)

웅배스시 강서본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 1228 이랜드타운힐스 1층 114호, 11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떤 날의 늦은 밤. 무언가 날 것이 먹고 싶은 날.

그리고 내 맥북이 부품용으로 팔리고 통장에 쩐이 좀 들어온 날. 갔습니다.

대충 메뉴판을 훑어보는데, 인기가 많아서 사장님이 초밥 만들기 머신이 된 상태였더군요. 잠시 바라보다가 사심이 가득 담긴 사시미 정식코스(32000).

Previous image Next image 먼저 서빙된 장국과 반찬들. 혈당관리에 좋은 양배추.

접시까지 사라졌네요. 접시까지 먹은 건 아닙니다.

제법 대기가 있어서 배달까지 꺼야 했던 상황. 그래도 제 사시미는 제때에 도착.

안키모는 흰살 생선 먹을 때 소스처럼 사용하면 좋다. 그래서 바로 도전.

먹어보니 좋군요. 안키모가 흰살 생선의 백지 같은 담백함 안에서 힘찬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엔가와일 듯? 먹는 중에 도착하는 초밥. 6개.

아직 배가 부르면 곤란하기 초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