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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장경철과 인육 부분에 대해서.

 악마를 보았다, 장경철과 인육 부분에 대해서.

다른 영화도 많은데, 왜 이 영화로 스타트를 끊었을까?ㅋㅋ 이 짧은 리뷰는 편한 말투와 편한 스타일로 영화 전체를 논하기보다는 장면 위주로 논할 생각이다.

아니 논하다는 말은 너무 거창하다. 그보단 더 편하게 쓰고 싶다.

일단 사진을 넣고 싶지만 저작권법이나 그런 것에 무지한 관계로 일단 글 위주로 가겠다... 우선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이 장면을 떠올려주기 바란다. ....

장경철(최민식 분)은 히치하이킹을 하다가 훈련 중인 군부대 차량을 만나고 친구의 집에 가게 된다. 친구는 분명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옷가지와 전화가 걸려오는 것을 태우고 있다.

그리고 개에게 인육을 먹이는 중에 장경철과 만나게 된다.....장경철과 친구, 그리고 김인서 셋은 저녁 식사를 한다. 친구는 스테이크처럼 처리됐지만 거의 레어에 가까운 정체 모를 고기를 먹고 있다(실은 인육이다) 그리고 김인서은 불편한 표정으로 식사에 참여하고, 장경철은 생선 구운 것과 밥을 걸신 들린 듯 먹는다.

그리고 장경철은 친구가...

# 악마를보았다 # 악마를보았다(ISawTheDevil) # 영화 # 인육 # 장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