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운 팔꿈치 테이핑 소개 우연찮게도 엘보 통증 발생 부위가 골프채와 닮았습니다 ^^;; 팔꿈치는 아픈데 라운딩은 잡혀 있고, 병원은 가기 싫고.
치료받을 시간도 없는데 일은 계속해야겠고 (참 서럽지요?) 안녕하세요 원통증의학과 대표 원장 이은준입니다.
병원을 가자니 시간이 잘 안 납니다. 골프, 테니스, 탁구 등 하고 싶은 일은 마음껏 하고 싶은데 팔꿈치가 발목을 잡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때는 누구나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즐기면서 살아야지요~~!!!!
최근에 저는 우측 턱이 아팠습니다. 음식 먹을 때도 스트레스더군요.
먹을 때 스트레스받아보신 분들은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하실 겁니다. 식도락도 몸이 좋아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 어떤 종류의 액티비티이건 몸이 아프면 할 수가 없겠지요.
즐기면서 사는 것도 몸이 튼튼해야!!! 마음껏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병원까지 가기는 어렵거나 애매하고...
원문 링크 : 팔꿈치 테이핑, 기존 엘보테이핑보다 혼자 하기 쉬운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