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히카두와. 새벽에 수영 그리고 서핑 새벽에도 물은 전혀 춥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Still Hikkaduwa, swimming and surfing early morning 계획엔 없었으나 잘 먹게된 조식, 어제와는 다른 선택지로.. 갈레.
여기 발음으로 “골”엘 가보려고 하는데, 버스가 오래되고 그렇긴 해도 기차 고생한걸 생각하면 훨씬 낫다. 여기 갈레 버스 터미널은 사람이 엄청나게 북적이는게 우리와 대조적이다.
우리 나라의 터미널은 하나 하나 사라져 가기 시작하는데 말이다. Using a bus for Galle is absolutely better than a train I believe.
It was my tragedy, Colombo to Hikkaduwa. Here, Galle bus station, there are a lot of people which is good I guess.
Why I'm saying is that many of bus terminals...
원문 링크 : 잠시 Galle 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