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쁜 아침을 받아 든다. 프렌치 토스트 with 시나몬인데..
계피 맛이 거의 나질 않는다. 스리랑카가 시나몬으로 세계 1위인지라..
찐한 향을 기대했는데.. This is Frecnch toast with cimmamon, however almost no cimmamon taste.
Sri lanka comes first when it comes to say, Cimmamon. I simply looked forward to its real something.
오늘은 Tissamaharama (티사마하라마-구글에 의하면 혹은 띳써마하라머-프젠즈 스리랑카편에 의하면)에 간다. 내가 “티싸마하라머”라고 한걸 알아들은걸 보면 구글의 것이 더 가깝지 않나 싶긴 하다.
이름이 너무 길고 복잡한 도시 이름이다. 너무 헷갈려서 포스트잇에 스펠링을 적어 다니며 사람들, 기사님, 버스 차장님께 확인을 받았다.
The name Tissamaharama is really complic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