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afari inn은 툭툭으로 버스정류소까지 드랍서비스를 해 주신다. 원래 예정에도 없던 것인데 말이다.
여기서 몇 차례 지역 이동을 해 보니, 꽤나 많은 이동 수단 및 횟수가 있어 애초의 걱정은 상당히 덜 수 있었다. 다만, 얼마나 편리한지는 논외로 하고..
지난 번 압사와 같은 기차 탑승으로 인해 다시 기차 탑승을 할 용기가 나질 않는다. 하푸탈레-엘러 간의 열차 구간이 가장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감흥이 없었다고도 하니..
더욱 금새 버스로 마음이 쏠린다. Checking out today, leaving Tissa. today.
What a luck! The inn provides me of free drop serivce using TukTuk.
아침에 체크아웃을 하고.. 식사비용엔 서비스비라고 10%를 추가해 놓았다.
어제 빌린 1500루피 오토바이 렌트엔 부과하질 않았다. 엘러 간다고 하니 모두 친절히 알려준다.
어제 여기까지 올 때 본 버스...
원문 링크 : 엘러로 향함. Heading to E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