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4시반에 모여 출발한다. 얄라 국립 공원 사파리 투어..
Start at 4:30 in the morning. 처음 감동을 준 것은 밤하늘의 별이다.
아주 오랜 동안 별이 둥둥 떠 있는 밤하늘을 보지 못했다. 어릴 적 비교적 시골에 살면서는 자주 볼 수 있었고, 조금만 외진 곳으로 가면 별빛이 흐르는 광경을 볼 수 있었건만..
휴대폰으로 찍어도 이 정도인데, 실제로 보면 아주 장관이다. The first fantastic secenery is shiny stars in the dark sky.
This is just phone photoes, if you see it in real.. WOW..
티켓을 사고, 6시에 공원이 오픈하니 그 때까지 대기 약 30분을 대기한 것 같은데, 23도로 굉장히 쌀살했다. 금방 지나가니 따로 옷을 준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공원에는 공작이 매우 많은데, 공원 뿐 아니라 내가 묵는 숙소 주변에도 공작이 엄청 많다. A lot of pe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