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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콜롬보. 제프로 바와's Home Number 11에서 하룻 밤 / Again Colombo. Stay at Geoffrey Bawa's Home Number 11

 다시 콜롬보. 제프로 바와's Home Number 11에서 하룻 밤 / Again Colombo. Stay at Geoffrey Bawa's Home Number 11

점점 더 숙소에서 먼 곳으로 밥을 먹으러 가게 되는데.. 20분 이상 도보로.. 35분 정도까지는 앞마당으로 생각하게 됨.. 식당 가는 도중..

이런 데코를 해 놓는다.. 식민 지배 당사자-영국 근위병을..

저렇게 속도 좋다.. 곰털 모자에 총까지 들고 있다니..

(맘이 별로다..) Uvi's Kitchen..

이라는 곳인데.. 배달 위주로 하면서 피자, 햄버거, 볶음밥 등등 하는 것 같음 사진 찍어야 하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한 접시 다 비우고 깨달음..

불교의 명승지답게 깨달음을 얻으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의외로 맛은 있었다..

볶음밤도, 저 햄버거 유사품도.. 내일 긴 여정이 될지도 몰라 바나나 준비.

사진 찍어도 되냐니깐.. 과일을 찍으려고..

했는데, 사장 아줌마가 “I'm ready!!" 아..

네네.. 같이 찍을게요~~!!

소형 바나나를 사서 오늘 먹었는데.. 맛난다.

숙소 근처 호수 주변으로는 쥬스 가게가 많은데.. 한 군데서만 먹어 봤지만..

참 쥬스 못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