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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한지상, 입 열었다 "결코 성추행범 아냐, 수치스러워"

 '사생활 논란' 한지상, 입 열었다 "결코 성추행범 아냐, 수치스러워"

배우 한지상이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또 한 번 강력하게 부인했다. 성추행 논란에 발목이 잡혀 지난해 뮤지컬 ‘더데빌: 파우스트’에서 하차한 한지상은 "이번 작품에서 하차한 뒤 은퇴를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소속사는 한지상이 2018년 5월 경 여성팬 A씨와 호감을 가지고 만났으나 관계가 소원해졌고, 이후 A씨가 '성추행을 사과하라', '공개적인 만남을 갖든지 거액을 지급하라'는 요구를 했다고 밝혔다. 옛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항상 평소에 언행을 조심하면 주변 사람들이 감히 구설수에 올릴 생각조차 못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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