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축구 선수들 23일 축구 통계 매체 옵타가 공개한 대회 조별리그 최종 순위 확률에 따르면 한국이 조별리그 E조 1위에 오를 확률은 55%, 2위와 3위는 각각 42.4%와 2.6%로 전망됐다. 만약 옵타의 전망대로 한국이 E조 1위, 일본이 D조 2위로 각각 조별리그를 마치면 16강에서 한일전이 펼쳐지게 된다.
그러나 일본이 앞서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충격패를 당하고 2위로 밀려나면서 16강 한일전이 조기에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다. 어쩌다 보니 잘하면 한일전을 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일전에 축구에서 제일 재밌는 거 같습니다 이럴 때는 미리 치킨이나 먹고 싶은 술안주를 주문을 해 놓고 맥주나 소주를 마시면서 더 흥분도를 높인 후 응원을 열심히 하는 맛이 일품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선수들이 골을 넣으면 아파트나 동네 전체에서 환호성이 터지는 소리를들을 수 있는 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이번에는 한일전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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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축구
원문 링크 : 아시안컵 16강 한일전 가능성 가장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