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8일 목요일 타이탄의 도구들 서평 26 오늘도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스스로를 완벽주의자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무언가 시작조차 하지 않은 적도 많을 거다.
나 역시 이런 적이 많다. 왜?
실수를 하는 것이 두렵고, 나의 부족한 모습을 남에게 보이기 싫기 때문이다. 그나마 최근 책을 많이 읽고 몸으로 익히면서 나의 이 체질 문제를 많이 개선하긴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에 찌꺼기 같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이 두려움이 내가 한 발을 들어 앞으로 내딛는 걸 자꾸 방해한다. 내 주변에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바로 막내 이모다. 이모는 겁이 없나?
이런 물음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그런데 오늘 읽은 책 내용에서 답을 알려줬다.
마이크 타이슨의 전설적인 코치였던 쿠스 다마토는 큰 경기를 앞두고 있는 선수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영웅도 겁쟁이처럼 똑같이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영웅은 자신의 두려움을 상대 선수에게 던져버린...
#
두려움을극복하는방법
#
매일서평
#
부부카톡
#
타이탄의도구들
원문 링크 : 타이탄의 도구들 서평 26 - 오늘도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