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서평 22 쓰고, 쓰고, 쓰고, 또 써라 반가운 주제가 나왔다. 성공하려면 무조건 글을 잘 써야 한다고 한다.
역행자를 읽고 나서 글쓰기를 시작한 지 약 40일 정도 지났다. 감사일기로 하루를 시작해 짧게나마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있다.
블로그 글도 일주일에 3건 정도 발행한다. 제법 많은 글을 썼다.
글쓰기라고 하면 뭔가 거창해서 시작하는 것이 쉽지 않다. 나 역시 그랬다.
나는 논문이나 칼럼도 제법 썼었는데, 그럼에도 글쓰기가 참 부담스러웠다.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매일 허접하게라도 두 장씩 써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매일'이다.
어떻게든 매일 써보면 '성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두 장을 쓰는 데 성공하면 종종 다섯 장, 열 장을 쓸 수도 있다.
만약 두 장도 버겁다면 딱 두 줄만 써도 된다. 뭔가 멋있게, 있어 보이려고 쓰지 말고 일단 그냥 쓰는 거다.
이렇게 써도 되나? 싶어도 그냥 쓰면 된다.
그냥 쓰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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