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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서평 30 - 텅 빈 공간에 홀로 서라

 타이탄의 도구들 서평 30 - 텅 빈 공간에 홀로 서라

타이탄의 도구들 서평 30 텅 빈 공간에 홀로 서라 이 챕터는 어제 읽었으나 서평을 쓰지 못했다. 있어 보이게 쓰고는 싶은데 그러기에는 내 필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봤자 이 서평을 읽는 사람은 다섯 명이 채 안 된다. 서평을 쓰는 이유를 잊지 말자.

그냥 부담 없이 쓰자. ----------- 한 사람이 체스 챔피언과 태극권 세계권 대회 우승을 몇 년 동안이나 했다면 어떨까?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분야에서 탑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그 사람이 뭔가 배우는 방법 자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 한 수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바로 그 사람이 조시 웨이츠킨이다.

이 사람의 가르침 중에 감명 깊은 내용이 있다. 보통 운동 선수들은 대부분 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훈련 과정을 비밀에 부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 양반은 자신의 스파링 연습을 비롯한 디테일한 훈련 모습을 인터넷에 모두 공개한다. 그러면 상대 선수들이 무의식적으로 이 사람의 기술을 연구하게 되면...

# 조시웨이츠킨 # 타이탄의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