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100일 챌린지 9번째 2024년 8월 9일 카톡 서평 옮겨 적기 퓰리처 글쓰기 수업 - 잭 하트 pp.40-42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인공 오늘 강의는 주인공에 대한 것이었다. 같은 사건을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하더라도 주인공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제일 어려웠던 것은 '범 잔기지떡' 브랜드의 입장에서 쓸지, 아니면 '나'를 화자로 설정해 글을 쓸지 정하는 것이었다. 그때는 '범 잔기지떡'이 곧 '나'였기 때문에 더 어려웠다.
여러 고민 끝에 '의공학 박사 임정환 대표'의 입장에서 글을 쓰게 되었다. 브랜드 입장에서 마치 홍보팀에서 글을 올리는 느낌으로 쓰는 것이 어색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뭔가 진솔하지 않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지금은 나를 주인공으로 선정한 것이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읽은 부분 중에 또 큰 충격을 준 부분이 있다.
주인공이 반드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블로그에 '의공학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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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불러일으키는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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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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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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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잔기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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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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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공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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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기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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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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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글쓰기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