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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천성 그리움이여

  우리 선천성 그리움이여

- 함민복, 선천성 그리움 요즘 너무 사랑하는 노래 공유합니다 12/20 날이 너무너무 추워서 언니 바라클라바 빌렸다! 모자도 잘 안 어울리는 사람이라 걱정스러웠는데, 어우 웬열.

잘 어울린다! 언니 손민수하려고 했는데, 자기 새로운 거 사고 싶다고 나 줬다.

아싸~ 세히가 크리스마스에 동생이랑 쿠키 만든다고 해서 쿠키 틀 빌려주기로 했다. 크리스마스 선택하심!

혈육 언니가 만든 머핀 위의 쿠키(생전 처음 봐서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다)를 만들었다. 뚝딱뚝딱 대단하심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오랜만에 이런 택배산을 받았다. 옷도 물건도 안 사서 좀 부담스러웠어.

하지만 정말 필요한 것들이니까 봐주자! 운이 위에 나 세히가 보내줬다 뭐 하나 부러질까 봐 걱정이었는데, 멀쩡했다!

과방 짱,, 다우니도 짱~.. 저번 글인가, 저 저번 글인가 위시로 올린 가방!

엄마가 야무지게 리본 묶어줬다 종강해서 들고 다닐 일이 없지만.. 여행 갈 때 야무지게 써야지~~ 엄마가 준 언니...

# 글 # 대학생 # 서이추 # 일기 # 일상 # 일상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