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지우, 나는 너다 12/15 6시 기상. 어제 그래도 일찍 잤는데, 며칠 동안 잠이 부족했는지 자도 자도 부족한 기분이었다.
게다가! 공부하기가 너무 싫었어!
아침은 비요뜨. 삼 일째 비요뜨만 먹는다.
그래도 딱히 질리지 않아서 좋음. 좀 배고프긴 하지만..
으 싫다 어제, 그제와 다르게 학실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공부 의욕이 안났다. 같이 공부해야 재밌다고요ㅠㅠ 나만 공부하고, 아솔이랑 꽉은 자고..
(물론 칭구들이 나보다 많이 늦게 잤다) 아우 결국 폰80 공부20 함ㅎ;; 한 게 어디니 황태 주는 주영언니..! 점심은 주영언니랑 학식!
치즈알밥 드디어 먹어봤다. 짱 맛있었는데, 내가 중간에 간식을 먹어서 다 못먹었어ㅠㅠ 언니는 황태해장국 시켰는데, 황태를 자꾸 줬다.
언니.. 나 언니 딸인 거 같어… 시간 좀 남아서 공부하다가 시험치러 갔다.
생각한 부분 거의 안나오고, 실기 위주여서 엄청 어렵고 지루하고 힘들었다. KDC로 직접 찾는 게 문제였는데, 그게 너무 지루해서 다...
#
글
#
대학생
#
서이추
#
시험기간
#
일상
#
일상글
#
일상블로그
원문 링크 : 꼬박 밤을 지낸 자만이 새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