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추천할 게 없네용.. 그냥 즐겨주시길..^^ 2022 마지막 일상글이다~~~ 12/29 ️내 인생의 신조 ️ 또 새벽에 깼다. 3시.
졸린데 자꾸 이런다. 다시 잠들긴 했는데, 6시 좀 넘어서 다시 깼다.
알람을 껐는지 안 껐는지 모르겠다. 어제 먹은 게 안 꺼져서 아침을 고민하다가 그냥 원래 먹던 걸 먹었다.
아랫배가 불편하다. 언니한테 병원 얘기를 했다.
일본어 학원을 찾아봤다. 두 곳 정도 마음에 드는 데가 있어서 운이랑 얘기해 보고 둘 다 상담받으려 한다.
버스 타고 가야 하지만, 외출은 필요하니까! 2캔디 완.
오늘은 좀 과격하게 춤도 췄다. 나재민군은 어케..
볼 때마다 놀라울까.. 잘생김이 도를 지나침..
아 좋겠다! 저 얼굴!!!!
고민의 흔적 결 과 ️ 오전 내내 부스럭거렸다. 현우 언니 편지 쓰고, 잡지 스크랩하니까 시간 뚝딱..!
편지는 마음과 머리를 전부 써야 해서 하루에 두 편 넘게는 못 쓴다.. 울림 기다려봐..
언젠가는 줄게.. ️ 아솔이가 어제...
#
대학생
#
서이추
#
연말
#
일기
#
일상
#
일상글
#
일상블로그
원문 링크 : 있잖아 눈이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