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해!외!
여!행!
을 가게 되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꽤 자주 놀러 갔던 우리라서, 오랜만에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이 설렘을 낯설게 느끼며 여행을 준비했다 1/6 내가 준비하다가 빠꾸먹고 언니가 다시 세운 계획표.. 공항에서 먹은 쌀국수 너무너무 내 취향이 아니라 세 입 먹고 포기 선언함 ️ c 언니가 선택한 빵 쫀쫀~ 하니 맛있었다.
미식가(언니)는 극찬을 했지만, 나는 걍 'ㅇㅇ 디저트군' 정도. 왜냐믄~ 저는 미식가가 아니니까요~~ 엔시티 ㅎㅇ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 이때까진 몰랐지 여기에 볼 게 이렇게나 많은지••• 블루씰 아이스크림에서 야무지게 먹은 아수쿠림!
여행만 오면 먹부림하는 사람? 접니다.
저녁엔 야식으로 도나츠 야무지게 드심 엄마가 눌러서 짜부됐지만.. 피츄와 피카츄 사이의 어딘가..
칭구였어요 미스터 도넛 짱~ 숙소에서 밤바다 느끼면 얼마나 행복하게요~ 챠박챠박 소리 짱.좋. 1/7 아침부터 힐~링~ 하. 또 가고 싶다 아침은 가볍게^^ 라고 했지만 ...
#
만좌모
#
여행
#
여행코스
#
오키나와
#
일기
#
일본
#
일상
#
자유여행
원문 링크 : J_02 오키나와, 10년 전 추억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