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달, 권대웅 이 정도면.. 공무원 인정 12/6 3시 30분 기상!
축구 보려고 엄청난 미라클 모닝 했다. 덕분에 강아지도 일찍 일어남(미안~ 공부하면서 축구 보기?
ㅇㅇ 해볼게〰 솔직히. 졌.잘.싸.
첫눈이 왔어요 c 오전 요가 수업. 어제 선생님의 조언대로 배와 항문에 힘 꽉 주고 동작했다.
덕분에 사바아사나할 때 허리가 훨씬 덜 아팠다. 선생님이 칭찬 해주셨어‼️ 후굴이 더 잘 된다고 히히 차투랑가 방법 여쭤봤는데 골반을️ 내 생각보다 더 앞으로 굴려야 한다고️ 타임 어택 성공 세히 요청으로 잠가본 니트 속 코트 만 원어치..
장렬히 실패 울림+행정실 회식이라 타임 어택으로 샤워하고 세희랑 점심 식사하러 만났다. 나는 좀 가벼운 칭구를 먹고 싶었지만, 세희의 의견을 존중해 마라탕 ㄱ.
세희가 배려해 줘서 꿔꿔향으로 갔다. 비건 마라탕 최고 진짜 조심히 담았는데 만 원 나옴.
다 못 먹음. 다음부터는 담은 거의 70%만 담아야겠다.
배고픈 게 낫지.. 남기지는 말자..c ...
#
기록
#
대학생
#
일기
#
일상
#
일상글
#
해찬비명
원문 링크 : 생은 박하사탕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