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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03 안 나가면.. 좀 쑤시는 내향형 일상

  J_03 안 나가면.. 좀 쑤시는 내향형 일상

1/10 ◾ 빛 오키나와에서 텍스프리 받으면서 못 먹은 너구리 삼 인방 너무 오래전에 먹어서 맛은 기억이 안 난다 걍,, 만쥬느낌 아침 귀여워서 찍은 듯 얘도 귀여워서 찍은 듯 세히가 사준 빽다방으로 기억한다! 저녁 산책을 위해 따수운 음료로 겟 참 많은 얘기를 나눴지요 1/11 ◾ 그런 길은 없다 아침 혜연 언니가..

편지 써줬다 해피치즈스마일~ 이름을 까묵은 해가 너무너무너무!!!! 잘 든 자리 언니랑 울림 얘기 잔뜩 하믄서 행복...

했다 언니 얼른 만나야긋다 잘 자 1/12 ◾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 아침 어여쁘구나.. 소녀..

가고시펏던 카페.. 갈걸..

사람들 많아도 그냥 갈걸.. ㅠ 제혁선배 자취방 침대 위 쿼카인형 민서니가 사 온 집들이 선물..ㅋ 귀엽다 민선아!!

제혁, 혀누표 라따뚜이와 두부 아 진짜 맛있게 먹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선배들 체고..

체고.. 체고..

양송이버섯 약과도 기깔나게 먹음 미선이의 이천쌀 미니약과 찐 맛났다 여러분아...

# 브런치 # 사진 # 서이추 # 시즈니 # 일기 # 일상 # 케이팝